안녕하세요. 꾸테크입니다.
주식을 처음 시작하면 뉴스나 유튜브, 블로그에서 많이 듣는 단어들이 있어요.
“5일선이 20일선을 골든크로스 했다”, “지지선 깨지면 손절각이다”, “거래량이 터졌다!”
도대체 무슨 말일까요? 😅
오늘은 주식 차트를 볼 때 꼭 알아야 할 3가지 용어,
‘이동평균선’, ‘거래량’, ‘지지선과 저항선’을 설명해드릴게요.
주식은 아는 만큼 보이는 법! 같이 차근차근 배워볼까요?
1. 이동평균선: 주가의 흐름을 부드럽게 보여주는 선
이동평균선은 일정 기간 동안의 평균 주가를 선으로 연결한 것이에요.
예를 들어 5일 이동평균선은 최근 5일간의 종가를 더해 5로 나눈 값을 매일 계산해서 선으로 이어놓은 거예요.
5일선, 20일선, 60일선, 120일선 등이 대표적이에요.
단기선(5일)은 빠르게 움직이고, 장기선(120일)은 천천히 움직여요.
무슨 뜻이냐면?
5일선이 위에 있고, 주가가 5일선 위에서 놀면 단기 상승 흐름!
5일선과 20일선이 교차할 때, 골든크로스(상승), 데드크로스(하락) 등의 신호로 해석하기도 해요.
차트를 볼 때 이동평균선은 길잡이 같은 존재예요.
“지금 주가가 평균보다 높은가?”, “올라가고 있는 추세인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죠.
2. 거래량: 주식의 관심도와 에너지
거래량은 말 그대로 얼마나 많은 주식이 사고팔렸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예요.
쉽게 말해 사람들의 관심 정도를 나타낸다고 보면 돼요.
거래량이 갑자기 확 늘면? 뭔가 큰 뉴스가 있었거나, 세력이 들어왔을 가능성!
아무리 좋은 재료가 있어도 거래량이 적으면 주가가 잘 안 움직여요.
주가 + 거래량이 같이 오르면 강한 상승 신호로 보는 경우가 많아요.
반대로 거래량이 없는 상승은 ‘가짜 상승’일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겠죠?
3. 지지선과 저항선: 주가의 바닥과 천장
지지선은 주가가 더 이상 떨어지지 않고 ‘버티는 선’,
저항선은 주가가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 ‘막히는 선’을 말해요.
예를 들어 어떤 주식이 5,000원에서 자주 반등한다면,
그 자리가 지지선이 될 수 있어요.
반대로 7,000원에서 자주 막히면, 거기가 저항선이겠죠.
지지선을 뚫고 내려가면 하락 신호로,
저항선을 뚫고 올라가면 상승 신호로 보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이 이 선을 기준으로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기도 해요.
용어만 알아도 차트가 달라보인다!
주식은 처음엔 낯설고 복잡해 보여도,
이렇게 기초 용어만 제대로 이해해도 차트 보는 눈이 확 트여요.
이동평균선은 주가의 ‘흐름’을,
거래량은 사람들의 ‘관심도’를,
지지선과 저항선은 매수·매도 ‘타이밍’을 알려주는 소중한 지표랍니다.
물론, 이걸 안다고 무조건 수익이 나는 건 아니지만
차트를 이해하고 공부하는 첫걸음으로 아주 중요해요.
오늘 이 3가지 잘 이해하셨죠??
이젠 차트 분석 할 때 훨씬 수월하게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
머니랩에서는 이렇게 직접 제가 차트분석을 해드립니다.
투자 도움은 물론 공부에도 큰 성장이 되실 거예요!